국제다방
화요일
추위가 너무해서 아무것도 할 수 없다. 장작 패느라 힘을 썼더니 뭘 쓸 기운도 떠오르는 생각도 없다. 강현이가 얼어 죽지 않게 개집을 부엌으로 옮겨두었다. 추위를 핑계로 호사 좀 누리라지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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