국제다방
화요일
영아, 더 이상 만날 수 없는 너의 냄새를 찾았다. 너에게서 나던 향기가 좋았고, 그 향기가 무언지 모를 때는 정말 알고 싶었고, 그래서 너를 보고 싶다고 생각했는데 그 냄새가 무언지 알게 되니까 더는 네가 그립지 않더라. 이제 너의 냄새를 재생할 수 있으니까. 더 이상 너의, 너만의 상징은 아니게 된 거지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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