국제다방
화요일
울면서 너에게 말하고 싶은 밤이다. 우리 모두 조금씩 나쁜 사람들이라고. 인정하고 살아가면 너무 해롭지는 않은 벌레들처럼은 살다 갈 수 있다고. 아직 죽지는 말자. 밥 잘 챙겨 먹고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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